함께하는 삶

경건한 비판을 주고받음 : 말로써 서로를 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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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2015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그의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잠 27:17). 

우리 중 대부분은 비판을 피하려 한다. 우리는 당연히 우리의 행동, 동기 또는 사역을 상대방이 세밀히 살피는 듯한 거북한 대화를 피하고 싶어 한다. 동시에, 우리 중 많은 이들은 다른 사람들을 비판하거나 비평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누군가의 감정을 상하게 하거나 자신이 비판적인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부자연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나는 경건한 비판을 주고받는 것이 건강한 관계와 건강한 교회의 필수적 요소라고 말하고 싶다. 만일 사람들을 경건함 속에서 자라도록 돕고자 하되 경건한 비판을 가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그들에게 그다지 큰 도움을 주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은 성도들더러 사랑으로 서로에게 진실을 말하게 하시는데, 이 진실은 비판적인 진실을 포함한다. 만일 당신이 제자화 관계에서 이 요소를 간과한다면 당신은 막대기 없는 목자와 같다. 

경건한 비판이란 무엇인가? 

“criticism”(비판)이나 “critique”(비평)라는 말 자체는 영어성경에 그다지 많이 등장하지 않지만, 그 개념은 많이 나온다. ‘질책’, ‘책망’, ‘바로잡음’, ‘훈계’, ‘가르침’ 등의 말들이 모두 그런 개념을 담고 있다. 

나는 경건한 비판을 이렇게 정의한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자라도록 상대방을 도우려는 의도로 상대방에 대해 그리고 주님을 섬기는 그의 노력에 대해 교정적인 평가를 내리는 것.

이 아티클에서, 나는 성도 간의 관계라는 문맥 안에서 경건한 비판을 주고받는 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는 남편과 아내, 친구들, 동료 교회 멤버들, 또는 교회 직원들 간의 비판일 수 있다. 또한 나는 우리가 경건한 비판에 대해 말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싶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모든 비판이 경건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어떤 비판은 사탄적이다. 

어떤 이들은 죄악된 육신의 충동으로 비판하는데(고전 3:3), 이런 비판은 영적인 지혜가 결여되어 있고(약 3:14-16) 다른 이들을 해치기만 한다(갈 5:15). 종종 이러한 불경건한 비판은 다른 이들을 허물어뜨리고 자신은 “영적인” 사람인 것처럼 보이게 만듦으로써 자신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행해진다(눅 18:11-14; 잠 30:3). 이러한 매정한 공격은 건설적인 은혜를 결여한 것이며 사람들을 돕기보다는 해를 끼친다. 

이런 비판을 피하기 위해, 나는 어떻게 경건한 비판을 주고받아야 하는지에 대해 몇 가지를 제안하고자 한다. 

경건한 비판을 하는 법 

1. 목표는 성장이다

그리스도인의 모든 관계에서 주요 목표는 그리스도 안에서 자라도록 서로를 돕는 것이어야 한다(엡 4:14-15). 이는 비판이 상대를 허물어뜨리는 것이 아니라 세우는 데 목표를 두어야 함을 뜻한다(고후 13:10). 따라서 말할 때, 당신의 말이 어떻게 상대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성숙해지도록 도와줄 건설적인 은혜를 줄 수 있는지 기도하는 마음으로 생각하라(엡 4:29). 당신의 교정책을 받아들이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더 잘 반영하는 길이라는 것을(마 5:16) 그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우라.

2. 겸손히 비판하라

교만은 다른 사람들에 대한 비판을 즐거워한다. 따라서 만일 당신이 비판을 퍼붓는 일에 신난다면, 그것은 교만이 당신의 마음속을 지배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표지일 수 있다. 겸손이라는 측면에서 성장하는 최선의 방법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은혜롭게 당신을 바로잡아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왜 복음이 당신을 위한 좋은 소식인지를 거듭 상기하고, 하나님이 당신에게 얼마나 큰 은혜를 베풀어 오셨는지를 새롭게 되새기라(엡 2:1-5). 이렇게 할 때, 누군가의 눈에서 티를 빼도록 돕기 전에 자신의 눈에서 들보를 빼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마 7:1-5).

3. 비판과 함께 격려를 제공하라

비판은 거의 항상 건강한 분량의 격려를 동반해야 한다. 이것은 감정을 상하게 하지 않게 하려는 심리적 트릭이 아니다. 오히려, 그들의 성장을 위해 비판이 필요하긴 하지만 그럼에도 그들 안에서 하나님이 역사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확언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예를 들어, 목회 스태프 중 한 명이 나의 리더십이나 설교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해줄 때, 나는 그들이 내게 무슨 변화가 필요한지 그리고 내가 계속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잘 알려주는 것을 필요로 한다. 개선할 영역과 아울러 은혜의 증거들을 언급하면 비판적인 대화가 한층 더 유익해질 것이다.

4. 깊이 생각하라

말하기 전에 무엇을 말해야 할지 숙고하라(잠 29:20). 이렇게 하면, 하찮은 일을 걸러 내고 꼭 나눠야 할 핵심 사항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자문하라. “내가 전할 필요가 있는 핵심 주제는 무엇인가? 우리의 대화를 통해 내가 그에게 기억시키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꼭 들려줄 필요가 있는 것과 간과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먼저 이렇게 하면 당신과 상대방 모두에게 유익할 것이다.

5. 분명하게 하라

비판할 때, 가급적 분명하게 하라. 당신이 말하고 있는 것은 죄 문제에 대해서인가 아니면 성격 문제에 대해서인가? 이것은 큰 문제인가 아니면 큰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인가? 분명하게 표현하는 한 가지 방법은 예를 드는 것이다. 

예컨대, “당신은 무례해요.”라고만 말하지 말라. 그보다는 “당신이 좋은 생각을 갖고 있음을 나는 알아요. 하지만 내가 보니 당신은 다른 사람들이 말하고 있을 때 그들의 말을 자르는 경향이 있어요. 그렇게 하는 것을 스스로 알고 있는지 모르겠으나, 그렇게 하면 당신은 그들에게 당신이 그들의 말을 들을 필요가 없어하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어요.”와 같이 말하려고 노력하라. 비판을 분명하게 하는 것은 주제의 핵심을 확실하게 다루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6. 부드럽게 하라

교정의 말을 부드러움으로 감싸라. 사랑은 쉽게 삼켜질 수 있는 방식으로 진리를 전하려고 노력하게 한다. 영적으로 건강하게 자라도록 사람들을 부드럽게 돕는 것은 영적 성숙의 표시이다(갈 6:1). 부드러움이 나약함으로 여겨져서는 안 되며, 오히려 다른 사람들을 회개로 이끌기 위해 하나님이 사용하실 수 있는 마음 자세로 간주되어야 한다(딤후 2:24-26). 더 부드러워질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서 동일한 비판을 들을 때 그가 어떻게 말해주기를 원하는지 생각하는 것이다(마 7:12). 당신의 말을 상대방이 어떻게 들을 것인지를 숙고함으로써, 당신은 온유하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7. 오래 참으라

“사랑은 오래 참고”(고전 13:4). 어떤 습관이나 죄들은 바로잡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기억하라. 그것들이 마음속 깊이 뿌리내린 문제인 경우에는 특히 그렇다. 당신의 인간관계에 대해 긴 안목을 가지라. 그리고 하나님이 당신에게 얼마나 인내해 오셨는지를 기억하도록 도와주시길 하나님께 간구하라(출 34:6). 그리할 때 당신은 줄곧 하나님 앞에서 겸손할 것이며, 교정되도록 돕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인내할 것이다.

8.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라

한번은 룻 그레이엄이 자신의 남편에 대해, “빌리를 사랑하는 것은 내 일이며, 그를 변화시키는 것은 하나님의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 말에는 많은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의 마음속에 진리를 넣을 수 있지만, 그 씨를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뿐이시다(고전 3:6). 이는 우리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지 않다면 그들을 변화시키려고 하지 말아야 함을 뜻한다. 오직 하나님만이 사람을 변화시키실 수 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구하라. 

경건한 비판을 받아들이는 법

1. 성장을 갈급해 하라

당신은 영적 성숙에 있어 성장하길 바라는가? 더욱 예수님을 닮길 바라는가? 만일 그렇다면, 당신의 형상을 고수하려는 교만을 죽이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한다.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비판할 때, 우리의 자연적인 반응은 자신을 변호하면서 그들의 비판에 대해 변명하는 것이다. 

형제자매들이여, 이러한 우상을 죽이라. 잠언 12장 1절은 “훈계를 좋아하는 자는 지식을 좋아하거니와 징계를 싫어하는 자는 짐승과 같으니라”라고 말한다. 징계를 싫어하는 자들은 어리석다. 그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교정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다른 무엇보다, 거룩함과 유용성에 있어 자라기를 소망하는 마음을 주시기를 하나님께 간구하라. 당신은 당신의 삶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의 도움으로 더 낮춰짐으로써 더 강해져야 한다. 그렇게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라.

2. 당신도 교정 받을 필요가 있음을 생각하라

잠언 12장 15절은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 줄로 여기나 지혜로운 자는 권고를 듣느니라”라고 우리에게 상기시켜 준다. 당신은 당신을 비판하며 바로잡아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당신은 당신이 못 보는 것을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상황이 좋을 때일지라도 다른 사람들의 비판적 통찰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다.

3. 쉽게 발끈하지 말라

한번은 스펄전이 지혜롭게 조언하기를, “어떤 사람이 당신을 나쁘게 생각한다고 해서 그에게 화내지 마세요. 왜냐하면 당신은 그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나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라고 했다. 누군가가 우리를 바로잡으려는 말을 할 때 우리는 종종 우리 마음에 있는 교만에 불이 지펴진다. 누군가가 당신에게 무슨 말을 하든 그것은 하나님이 복음 안에서 당신의 모습을 진단하신 것보다는 심하지 않다는 점을 기억하게 해주시기를 간구하라. 

4. 명확히 하는 질문들을 하라

누군가가 당신을 비판할 때, 그가 당신의 성장을 도와주는 것에 대해 감사하고서 질문들을 덧붙이라. 예를 들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을 부탁하고 어떻게 하면 변할 수 있을지 물어보라. 이렇게 하면 비판이 대화로 바뀌고 이러한 대화는 언제나 성장으로 이어진다.

5.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게 하는 말 속에 최소한 약간의 진실은 있다고 생각하라

사람들은 완벽하지 않으며, 따라서 그들의 비판이나 비평이 틀리거나 부적절한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럴 때 당신이 보여야 할 첫 반응은 그들의 말을 책잡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말에서 약간의 진실이라도 건지는 것이어야 한다. 큰 쓰레기더미 속에서 약간의 금도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는 드물다.

6. 교회를 염두에 두라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바로잡을 때, 당신만 유익을 얻는 것이 아니다. 당신은 그리스도의 몸의 일부이기 때문에, 당신의 성장은 모두를 위해 좋은 일이다(고전 12장). 여러 해에 걸쳐 내 삶과 사역의 경로를 의미심장하게 변화시켰던 10-15가지 교정 사례들이 있었다. 

그중에서 내가 가장 자주 기억하는 것은 설교 첫 해에 있었던 일이다. 내가 십자가에 대해 시종일관 설교하지만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한 친구가 지적했다. 그는 내 설교에서 예수님을 무덤에서 이끌어 내도록 나를 독려했다. 나는 그의 지적에 감사한다. 또한 경건한 비판을 내게 들려줄 정도로 나를 사랑해주었던 다른 많은 분들에게도 감사한다.

7.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라

고린도전서 10장 31절은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비판을 주고받는 것을 포함하여]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라고 말한다. 이는 비판을 주고받고 적용하는 목표가 항상 우리의 삶과 다른 이들의 삶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분명히 드러내는 것이어야 함을 뜻한다. 만일 하나님의 영예가 우리의 가장 큰 목표라면, 그 목표는 거북하고 화를 돋울 수 있는 대화 중에도 우리의 마음을 지켜줄 것이다. 

교회에서 서로를 벼리는 문화를 조성하기 

우리가 원하는 것은 서로의 실책을 찾아내기 위해 부단히 주시하는 비판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서로에 대한 사랑과 배려가 깊어져서 깊고 힘들고 은혜롭고 유익하며 성품을 연단시키는 대화에 기꺼이 관여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는 교회를 보길 원한다.

1. 복음을 전하라

우리 자신과 다른 이들에게 더 정기적으로 복음을 전하며 적용할수록, 우리는 은혜 중심적 비판을 주고받을 준비를 더 많이 갖추게 될 것이다. 십자가와 비판에 대해 더 많이 배우려면, 알프레드 포이리어 박사(Alfred J. Poirier)의 탁월한 아티클을 참조하길 바란다.

2. 본보기를 보이라

목사들과 영적으로 성숙한 자들은 주변 사람들을 위한 본보기 역할을 해야 한다(고전 11:1). 당신은 교인들을 위한 본보기로서 비판에 대해 얼마나 마음을 열고 있는가? 당신은 경건한 비판을 배우자와의 데이트 시간, 가족 모임, 목회 스태프 모임, 또는 제자화 관계들 안에서 얼마나 주고받고 있는가?

3. 비판을 요청하라

경건한 비판을 주고받는 것을 제자화 관계의 통상적인 일부로 삼으라. 이는 항상 서로를 비판해야 한다는 뜻이 아니라 서로에게 자유로이 말하도록 허용한다는 뜻이다. 종종 나는 “내 삶에서 내게 들려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으면 언제든 지적해주세요”라고 사람들에게 말한다. 내가 모든 사람에게 이 말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의 제자화 대상인 사람들은 허심탄회하게 어떤 질문이든 내게 던질 수 있음을 알고 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내게 풍성한 결실과 자유를 가져다준다는 사실이 입증되어 왔다.

4. 체계화하라

피드백을 주고받는 것을 당신 삶의 기본적인 일부로 삼을 방법을 찾으라. 데이트 시간에 아내와 나는 이따금 이런 질문을 던진다. “내 행동 중에 중단되었으면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시작되었으면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지속되었으면 하는 행동은 무엇인가요?” 마찬가지 방식으로, 우리 교회의 스태프 모임에는 기도와 계획 수립 및 지난 주일의 예배 돌아보기가 포함된다. 내가 전한 설교에 대한 피드백을 받는 이 시간은 하나님 말씀의 사역자로서 성장하는 데 너무나 소중한 시간으로 입증되어 왔다.

5. 비판적인 마음을 기르지 않도록 자신을 지키라

만일 당신이 경건한 비판을 주고받는 교회의 일원이라면, 때로 당신은 비판적인 정신을 기르려는 유혹을 받을 것이다. 모든 찬양, 모든 기도, 모든 설교, 모든 대화가 면밀한 조사 아래 놓일 수 있다. 우리는 이 죄악된 속성에 젖지 않도록 우리 마음을 지켜야 한다. 비판적인 것이 경건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비판을 통해 다른 이들을 도울 수 있다면 그것은 경건한 것이다. 이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모든 사람의 삶에 있어 중요하다.

6. 동시에 격려의 문화를 장려하라

격려의 문화는 건강한 비판 문화를 위한 비결이다. 건강한 비율이 무엇인지 확신할 수는 없지만, 나는 내 아내와 자녀, 친구들, 사역 파트너들이 내게서 비판에 비해 격려를 5-10배 더 많이 듣기를 바란다. 만일 의도적이고 지속적이며 솔직한 격려가 병행된다면, 비판은 서로의 마음에 광택을 내는 천 역할을 할 것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비판이 화염 방사기로 변할 것이다.

7. 그것을 위해 기도하라

당신의 교회에 서로의 성장을 돕기를 바라는 문화를 조성해주시기를 하나님께 기도하라. 서로를 경건으로 나아가도록 독려하게 하는 지혜를 주시기를 기도하라(히 10:24-25). 교회 안에 하나님의 진리에 따라 교정되는 것을 기뻐하는 겸손을 북돋워주시기를 하나님께 기도하라(행 17:11).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함으로써 교회가 예수님께 영광 돌리는 몸으로 세워지길 기도하라(엡 4:15).

 

이 아티클은 개혁된실천사가 번역하여 제공한 것입니다. 유사한 자료를 위해 그들의 웹사이트를 방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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