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제자화를 하지 않는 다섯 가지 이유(4부)

으로 Barry Cooper | 08.26.2014

앞의 세 칼럼에서 나는 그리스도의 명령과는 반대로 우리가 제자화를 하지 않는 네 가지 이유를 제시했다.  우리가 제자화를 하지 않는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이유는 지금까지 언급한 모든 것의 저변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우리 교회들은 너무나 자주 복음을 부끄러워하며 복음을 이미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당연시한다.  얼마 전, 나는 런던 인근의 한 교회에서 강연하도록 초청받았다. 그 교회는 […]

제자 삼기는 그리스도인의 통상적인 일이다

으로 Erik Raymond | 08.26.2014

그리스도인으로서 당신이 할 일은 무엇인가? 만일 하나님이 당신에게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직무설명서(job description)를 주신다면 거기에 무엇이라고 적어서 주실까?  그리스도인이 할 일의 핵심은 제자화이다. 우리는 이 사실을 승천 직전에 하신 주님의 말씀에서 분명히 볼 수 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또는 침례)를 베풀고 […]

우리가 제자화를 하지 않는 다섯 가지 이유(3부)

으로 Barry Cooper | 08.22.2014

앞의 두 칼럼에서는 그리스도인들과 교회들이 제자화하지 않는 세 가지 이유를 제시했다.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는 내가 주장하기에는 좀 뻘쭘한 감이 없지 않지만, 교회들이 프로그램 의존적이라는 것이 또 하나의 이유이다.  현대판 우화가 하나 있다. 신학교 시절에 한 친구에게서 들은 이야기이다. 그는 자신이 직접 본 것을 증언했고, 그의 증언은 (아마도) 사실이다.  한 젊은이가 시카고의 한 기독교 서점으로 들어가서 […]

우리가 제자화를 하지 않는 다섯 가지 이유(2부)

으로 Barry Cooper | 08.22.2014

앞에서, 우리는 다른 이들을 제자로 삼아야 할 성경적인 근거를 살펴보았고, “우리가 주님의 이러한 명령에 순종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물음을 제기했다. 그리고 나는 “값싼 은혜”가 그 이유들 중의 하나임을 밝혔다.  우리가 제자화를 하지 않는 다른 두 가지 이유 우리의 제자화 활동이 그토록 미흡한 이유들을 두 가지 더 살펴보자.  1. 교회들이 구도자에게는 민감하지만 신자에게는 무감각하다 먼저, 교회들이 […]

우리가 제자화를 하지 않는 다섯 가지 이유(1부)

으로 Barry Cooper | 08.22.2014

7년 전에 ‘크리스채너티 투데이’가 존 스토트에게 복음주의 교회의 성장을 평가해줄 것을 부탁했다. 그의 대답은 이러했다.  “깊이 없는 성장”이 그 특징이다. 우리 중에 누구도 복음주의 교회의 엄청난 성장을 논박하길 원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 성장은 주로 수치상의 통계적 성장이었다. 제자화에 있어서의 성장이 수적 성장에 비해 충분하지 않았다.  서글프게도, 7년이 지난 지금도 그 평가는 여전히 사실이다. 비록 우리 […]

합당하지 않은 이유로 교회를 떠나는 멤버들에게 해줄 말

교회를 떠나는 이유들 중에는 좋은 이유도 있고 나쁜 이유도 있다. 당신이 다른 도시로 이사하는가? 그것은 좋은 이유이다. 당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 대해 악감정을 품고 교회를 떠나는가? 그것은 나쁜 이유이다. 교회가 매주 성경적인 설교를 하지 않는가? 좋은 이유이다. 교회 스타일이 당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가? 그것은 아마 나쁜 이유일 것이다.  나쁜 이유로 떠나는 동료 멤버에게 당신은 어떤 […]

성경신학과 공예배

으로 Bobby Jamieson | 08.20.2014

우리가 예배를 위해 교회로서 함께 모일 때 우리는 정확히 무엇을 하고 있는가? 매주 그렇게 모이는 모임에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복음주의적인 그리스도인들은 이 물음들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성경으로 눈을 돌린다. 그러나 성경의 어느 곳을 보는가? 구약성경은 예배에 대해-기도와 희생제사와 찬양대와 악기 등에 대해- 많이 언급한다. 하지만 이 모든 내용이 새 […]

성경신학과 섹슈얼리티 위기

으로 Al Mohler | 08.20.2014

요즘 서구사회는 도덕적 혁명이라 묘사될 수 있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 우리 사회의 도덕률과 특정 문제에 대한 집단적인 윤리적 평가는 가벼운 수정이 아니라 완전한 반전을 보여 왔다. 한때 정죄되었던 것이 이제 찬사를 받고, 이제 그러한 찬사를 거부하는 것이 정죄된다. 지금의 도덕적, 성적 변혁을 예전의 도덕적 변혁과 다르게 만드는 것은, 전례 없는 변화 속도이다. 예전 세대들은 수십 […]

일터에서의 복음전도

으로 Ashok Nachnani | 10.25.2013

기독교에 대한 문화적 반대가 더해가는 현실은 직장에서의 복음전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당신은 더 신실해졌는가 아니면 더 두려워하는가?  당신이 더 두려워한다고 해서 비난받을 순 없을 것이다. 사회 자유주의(social liberalism)의 급속한 진전과, 일터에서의 “관용(tolerance)”을 장려하는 인사정책은, 동료 직원들에게 복음을 전하지 않게 만드는 두 가지 두려움을 더하게 한다. 그 두 가지 두려움이란 인간관계적 불이익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실직 […]

멤버를 대상으로 한 회심 사역

으로 Bob Johnson | 10.25.2013

가장 확실한 복음전도 기회들 중 하나는 교회 멤버들에 대한 것이다. 우리는 이미 그들과 관계를 맺고 있다. 우리는 이미 그들에게 줄곧 복음을 전하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 우리는 그들을 개인적으로 그리스도께 인도할 수 있는, 하나님이 작정하신 기회들도 지니고 있다.  바울은 에베소 교회의 장로들에게 경고하기를, 사나운 이리가 그들 가운데 들어와서 양떼에게 큰 해를 끼치려 할 것이라고 했다(행 2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