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성경은 교회가 모일 때 무엇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가?

05.26.2020

신약 성경은 교회가 모일 때 성경을 읽고 성경으로 설교하고 성경으로 기도하고 성경으로 노래하며 또한 성경을 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성경을 읽으라: 바울은 디모데에게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고 말했다(딤전 4:13). 교회는 모일 때 큰 소리로 성경을 읽어야 한다.  성경으로 설교하라: 바울은 디모데에게 “말씀을 전파하라”고 말했다(딤후 4:2). 바울 자신은 에베소에 있는 교회에게 “하나님의 뜻을 다” […]

젊은 목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들은 무엇인가?

05.26.2020

말씀을 전하라. 젊은 목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 한 가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여기서 시작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죄인들을 회심시키고 성도를 거룩하게 한다(살전 1:5; 요 17:17). 하나님의 말씀은 건강과 성장과 경건한 변화를 일으킨다(살전 2:13).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신실하게 강해하는 설교는 젊은 목사의 첫 번째 우선순위이다. 교인들을 사랑하라. 목사는 교인들을 사랑해야 한다. 그들과 […]

사역에 있어서 무엇이 성공인가? 그것을 어떻게 측정할 수 있나?

05.26.2020

이것은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서로 경쟁하는 원칙들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1. 초자연적인 것을 측정할 수 있을까? 초자연적인 결실이 항상 측정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2. 성공은 신실함과 동일하다. 가장 중요한 성공 기준들 중의 하나는 말씀을 신실하게 설교하고 있는지의 여부와 말씀에 부합한 삶을 살고 있는지의 여부이다. 3. 참석 인원수 이상이다. 교회에 참석하는 사람들의 수효는 유일한 고려 […]

“강해” 설교란 무엇인가?

05.23.2020

강해설교는 한 성경 대목의 요점을 취하여 그것을 설교의 요점으로 삼고 오늘날의 삶에 적용하는 설교이다. 달리 말해서, 강해설교는 한 성경 대목의 의미를 밝히고 그 의미와 듣는 자들의 삶의 관계를 보여주는 설교이다.  이는 강해설교가 다음과 같음을 뜻한다:  한두 구절에만 초점을 맞출 필요가 없다. 복잡한 주해적 논거나 끝없는 역사적 배경 설명을 제시할 필요가 없다. 무미건조하거나 생명력이 없거나 사람들의 […]

강해인 듯 강해가 아닌 설교들

마크 데버는 강해설교를 “특정 성경 본문의 요점을 설교의 요점으로 삼는 설교”라고 올바르게 묘사한다.  강해설교를 의도했으나 실제로는 제대로 된 강해설교가 아닌 설교를 흔히 접할 수 있다(그리고 나 역시 그런 설교를 한 적이 있다). 아래에는 열두 가지 함정들을 소개했다. 다섯 개는 성경의 메시지를 설교의 메시지로 삼지 않음으로써 성경 본문을 오용하는 것들이다. 또 다섯 개는 성경 본문을 회중과 […]

성령, 기도, 그리고 설교

으로 David Helm | 06.17.2016

나에게는 점점 더 커지는 확신이 있다: 오늘날의 교회에게 매우 필요한 것은 성령의 신선하며 오래 지속되는(fresh and long-lasting) 사역이라는 확신이다. 적어도 내게 있어, 이 확신은 그저 성령께서 임하셔서 우리를 부흥시키시거나 권능을 부여해주시는 것이 교회에 필요하다는 그런 확신이 아니며,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다른 이들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계시하기 위해 우리는 성령이 필요하다는 확신이다.  만일 나처럼 이 확신이 당신의 […]

가난한 지역사회 안에서 교리가 중요한가?

으로 Mike McKinley | 02.01.2016

몇 년 전에 나는(마이크) 오래된 대학 친구와 커피를 마시며 얘기를 나눴다. 그는 자신의 목회관이 학생 시절 이후로 바뀌어 왔음을 설명했다. 현재 그는 여러 지방 대학 캠퍼스들에서 대학 사역의 리더십을 맡고 있었다. 그들은 이제는 15년 전에 우리가 그랬던 것처럼 “십자가 중심”(그의 표현임)이지 않다고 그는 설명했다. “이봐, 마이크, 우린…너무 교리적인 것을 선호하지 않아. 분명 십자가는 중요해. 하지만 […]

교회 재활성화에 대한 마크 데버와 조나단 리먼의 대화

조나단: 마크, 교회 재활성화에 대해 이야기해 봅시다. 그러기 위해, 나는 ‘캐피톨힐 침례교회’(이하, CHBC)의 “이전과 이후”의 사진(과거의 스냅 사진과 현재의 스냅 사진)을 보길 원합니다.  마크: 1993년, 내 앞에 있던 전임 목사는 그리 좋지 않은 상황에서 사임했어요. 회중은 당시 미국의 살인 수도(murder capital of America)로 여겨졌던 도시 한 가운데에 있었습니다. 1960년대 이후로, 사람들이 도시 외곽 지역으로 이사를 […]

적용이 없다면 설교하지 않은 것이다

‘도대체 요점이 무엇인가’라고 생각하면서 교실에 앉아 있었던 적이 있는가? 나는 대학에서 미적분학과 씨름하면서 그런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난다. 마치 그 원칙이 분명히 적용될 수 있는 것처럼 강의가 진행되었다. 아마도 수학에 열중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랬을 것이다. 하지만 영문학 전공자에게 그것은 순전히 추상적인 사고로 이어지는 지겨운 강의였다. 실제 세계에 적용하는 법을 이해하지 못한 채, 나는 ‘결코 도달할 수 […]

복음 중심의 설교는 복음을 비추는 설교이다

으로 David King | 06.18.2015

프린세스 브라이드(The Princess Bride)를 고전적인 영화로 볼 수 있을까? 만일 기억에 남는 대사가 그 기준이라면, 분명히 그렇게 볼 수 있다. 비지니(Vizzini)가 “생각조차 할 수 없어!”라는 감탄의 말을 거듭하자, 이에 당황한 이니고 몬토야(Inigo Montoya)의 입에서 고전적인 대사들 중의 하나가 나왔다. “너는 계속 그 말을 하는군. 그 말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서 말이야.” “복음 중심의” 설교라는 표현을 볼 […]

  • Page 1 of 3
  • 1
  • 2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