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화 대상을 고를 때 고려해야 할 9가지 요소
교회 멤버 두 사람을 상상해보라. 각자의 이름을 밥과 빌이라 하자. 밥은 성경을 열심히 공부한다. 그는 모든 일에 대해 성경이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알고 싶어 한다. 그는 삼위일체 교리에 대한 질문을 받아도 설명할 수 있다. 그의 행동 중 일부는 그가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을 보여주지 않는 것 같을 수도 있다. 사실, 그의 삶은 전혀 그리스도인답지 않다. 하지만 그는 성경을 […]
우리의 목양에 아직 만족할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 진전을 이루고 있음
편집자 주: 이 아티클은 Bob Johnson의 다음과 같은 일련의 아티클 중에서 첫 번째 아티클에 해당함 우리의 목양에 아직 만족할 수는 없지만 (2014) 우리의 목양에 아직 만족할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 진전을 이루고 있음 (2016) 우리의 목양에 아직 만족할 수는 없지만 전보다는 많이 나아졌음 (2018) 지난 4년 동안, 하나님은 밥(Bob)이 이 아티클에서 말하고 있는 확신과 결정을 […]
나의 소그룹을 나의 교회로 볼 수 있을까?
소그룹 사역을 운영하는 교회들이 많다. 다양한 규모의(통상 열 명 가량의) 소그룹은 함께 성경 토론을 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지원하기 위한 최선의 환경으로 간주된다. 주일 회집에서는, 이런 차원에서 서로 교류할 기회가 없을 수 있다. 그래서 대체적으로 소그룹은 “서로(one another)”에 대해 행하라고 성경에서 명령된 사역들이 가장 활력있게 전개되는 곳이다. 소그룹에서는 신뢰하는 관계를 형성하고, 통찰을 공유하며, 삶의 문제와 […]
목회자여, 성화에 대한 자신의 신학을 알라
성화에 대한 나의 이해가 부적절함을 감지했던 순간이 내 머릿속에 새겨져 있다. 어느 소그룹 모임에서 있었던 일이다. 우리는 거룩해지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우리의 행위와 성령의 사역 간의 역학관계에 대해 토론하고 있었다. 이런 대화가 종종 그렇듯이, 사람들은 자신의 성장에 도움이 되었던 것을, 혹은 그들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교회에서 배웠던 것을 얘기했다. 말하자면, 성경 읽기와 기도 등에 대해서였다. 동시에, […]
가난한 지역사회 안에서 교리가 중요한가?
몇 년 전에 나는(마이크) 오래된 대학 친구와 커피를 마시며 얘기를 나눴다. 그는 자신의 목회관이 학생 시절 이후로 바뀌어 왔음을 설명했다. 현재 그는 여러 지방 대학 캠퍼스들에서 대학 사역의 리더십을 맡고 있었다. 그들은 이제는 15년 전에 우리가 그랬던 것처럼 “십자가 중심”(그의 표현임)이지 않다고 그는 설명했다. “이봐, 마이크, 우린…너무 교리적인 것을 선호하지 않아. 분명 십자가는 중요해. 하지만 […]
당신의 교회를 위한 예수님의 제자화 프로그램
내 생각에는 장로의 리더십을 따르는(장로가 리더로서 이끄는) 회중주의가 예수님의 제자화 프로그램이다. 예수님의 제자화 프로그램의 첫 번째 절반 : 회중의 책임 장로의 리더십을 따르는 회중주의가 제자화와 무슨 관련이 있는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제자화의 두 절반들에 대해 생각할 필요가 있다. 먼저 회중주의는 일반적인 교회 멤버들이 다른 멤버들을 위한 책임을 지도록 요구한다. 회중주의는 당신에게 이 일을 맡긴다. 이 […]
해외에서 직업을 구하라-선교를 위한 비즈니스 소개
당신은 선교를 위한 비즈니스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생각해야 한다. 여기서는 몇 가지 구체적인 예를 제시하고자 한다. 최근에 나는 런던에 있는 아시아 퓨전 음식점에서 어떤 사람과 대화를 나누었다. 그는 워싱턴 DC에 있는 한 교회의 멤버였다. 그 교회는 현재 내가 목사로 섬기는 교회이기도 하다. 그는 가족과 함께 한 해 전에 런던으로 이주했었다. 고투를 벌이고 있는 인근 […]
정규적인 교회 출석에 대한 선언의 샘플
편집주: 다음은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에 위치한 ‘델레이 침례교회’의 장로들의 선언이다. 최근에 그들은 교회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성경적 주제들에 대해 바른 생각을 갖도록 회중을 돕기 위해 “목자 연구”를 발표하기 시작했다. 첫 번째 선언문은 매주의 예배에 정규적으로 출석하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를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이것은 속박하는 내용이기보다 함께하는 교회의 삶을 이해하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 교회 생활의 신약 […]
회중주의는 오후 8시에 멈추지 않는다
회중주의자들은 지역 회중들의 멤버십과 권징과 교리에 대해 지역 회중들이 궁극적 책임을 진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것이 무슨 뜻일까? 회중이 교회 생활의 일부를 책임지고 장로들이 나머지를 처리한다는 뜻일까? 우리가 교인 총회에서 성경적으로 충분한 정보를 취득한 후 투표하기만 하면 회중으로서의 의무를 다하는 것일까? 아니면 “멤버십과 권징과 교리”는 단순히 “네”와 “아니오”를 말하는 것 이상의 그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교인 […]
상담을 멈출 때
목사나 상담자로서, 당신은 상담을 멈추어야 할 시점을 어떻게 아는가? 상담을 멈출 것을 결정할 때, 당신은 모든 문제가 해결된 건 아님을 인식하면서 다소 불편한 마음이 들 것이다. 더 많은 성장의 필요성, 혹은 정규적 상담의 지속을 바라는 상대방의 마음이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이것들은 상담을 지속해야 하는 적절한 이유가 아니다. 상담을 중단할 때를 판단하는 것은 많은 지혜를 요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