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화를 위한, 복음전도의 여섯 가지 유익

으로 Brian Parks | 08.27.2012

“복음전도가 내 삶을 변화시켰어요.” 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택시를 잡아 타고 올랜도 간선도로를 달리던 도중에 존이라는 택시 기사가 내게 했던 말이다. 대부분의 택시 승객들과는 달리 내가 그곳에 간 것은 디즈니 월드 때문이 아님을 그가 알게 되었을 때, 우리의 대화는 신앙적인 방향으로 급선회했다. “그게 무슨 뜻인가요?” 누가 어떻게 그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했는지에 대한 설명이 그의 입에서 나올 것을 […]

회심, 하나님, 그리고 전체 자아(the whole self)

창세기로부터 계시록까지, 성경은 구원을 경험하며 하나님을 알기 위해 회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분명히 밝힌다. 만일 우리가 죄로부터 하나님께로 돌이키지 않으면, 영적이며 초자연적인 마음의 할례라고 성경에서 묘사하는 것을(신 30:6; 롬 2:25-29) 체험적으로 알지 못하면, 우리는 구원의 하나님을 알지 못하며 하나님의 심판과 진노 아래에 놓일 것이다(엡 2:1-3).  톰 슈라이너가 이 ‘9Marks 저널’에 실은 두 아티클에서 논증했듯이, 성경 전반에 […]

적정한 회심 교리의 과소평가된 목회적인 힘

올바른 회심 교리는 당신에게 목회적인 힘을 줄 것이다.  개인적 사례 예를 하나 들고서 시작하자. 언젠가 나는 나의 잘못된 욕구를 내 친구에게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설명하기를, 나의 신학은 그것이 잘못임을 알지만, 내 자신의 일부는 그것을 정당화하려는 유혹을 받으며 마치 “그 욕구가 내 인격의 본질에 얽혀 있어서 그것이 마치 내 영혼 자체의 일부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나는 나의 욕구가 […]

“믿기 전에 소속되는 것”이 교회를 어떻게 재정의하는가

현대 세계의 위대한 통찰들 중의 하나는 존 돈이 옳았고 사이먼 앤 가펑클은 틀렸다는 것이다: 나는 바위가 아니고 섬도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나”라는 존재로부터 인생과 우주에 대한 나의 믿음에 이르기까지, 나의 신념들은 사회적으로 형성되었다. 이는 내가 독자적인 결정을 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다. 다만 내가 살고 있는 사회적 배경이 내가 취할 수 있는 선택의 범위를 주로 결정한다는 […]

교인들에게 거짓된 확신을 주는 여섯 가지 방법

으로 Mike McKinley | 02.29.2012

목사로서 나는 자신의 회심의 진정성을 확신하려고 고투를 벌이는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그들은 자신의 죄와 실패가 언제나 자신에게 들러붙어 있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경우에, 나는 이 사람들이 위로와 재확신을 필요로 하는 신실한 형제자매들임을 알게 된다.  그러나 교인들 중에는 훨씬 더 염려스러운 또 다른 그룹이 있다. 그들은 자신이 진정으로 회심하였다는 확고하고 근거 없는 신념을 지녔다. 당신은 이런 유형의 […]

회심과 이스라엘 이야기

성경 내용이 큰 줄거리를 가진 이야기라는 사실은 오늘날 누구나 강조하는 바이며, 실제로 그러하다. 종종 성경은 창조, 타락, 구속, 그리고 완성이라는 이야기로 특징지워진다. 그것은 창조로부터 새 창조로 나아간다. 그렇다면 회심은 어느 부분에 속할까? 그것은 구속 부분에 속한다. 분명, 회심이 성경 이야기의 중심 주제인 건 아니다. 회심이 지향하는 목적 부분이 성경 이야기의 중심에 해당한다. 이는 우리가 지음받은 […]

신약의 회심

회심은 죄로부터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것으로 정의될 수 있다. 이 정의를 담고 있는 고전적 구절은 데살로니가전서 1장 9절이다: “그들이 우리에 대하여 스스로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너희 가운데에 들어갔는지와 너희가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는지와.” 여기서 우리는 회심의 두 가지 요소를 분명히 본다. 하나님께로 돌이킴과 우상들로부터 돌이킴이다. 신약 성경에서의 회심: 약속으로부터 실재로 […]

회심의 집단적 요소

만일 우리의 회심 교리가 집단적 요소를 놓치고 있다면, 그것은 본질적 부분을 간과하는 것이다. 언약의 머리되시는 분은 언약 백성과 함께 찾아 오신다.  먼저는 수직적 관계이며, 수평적 관계는 불가분적이면서 두 번째이다 이는 우리가 집단적 요소를 최우선적으로 여겨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N. T. 라이트는 칭의가 “구원론이기보다는 교회론에 대한 것, 구원에 대한 것이기보다는  교회에 대한 것”이라고 말했다(『What Saint Paul […]

회심의 아름다움

기독교의 회심 교리를 전혀 아름답지 않게 보는 이들이 많다. 그들은 그 교리가 위압적이라고 말한다: “그 누구도 자신의 신념을 내게 강요해선 안 돼요!” 혹은 공격적이라고 말한다: “당신이 누구길래 내가 믿는 것과 내가 사는 방식이 그릇되다고 말하는 건가요?” 이런 의미에서, 아름다움은 보는 사람의 관점에 달린 것이다. 교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그것의 추함이나 아름다움이 아니라 그것의 거짓됨이나 […]

복음에 있어 지옥이 필수적인 이유

으로 Greg Gilbert | 08.20.2010

9Marks에서 ‘지옥’을 주요 주제로 다룬 것에 대해 독자들은 기뻐할 것이다. 사실, 이것은 눈을 다른 곳으로 돌리고 싶고 전혀 생각하고 싶지 않은 주제이다. 어떤 이들은 기독교의 무서운 지옥-하나님을 대적한 자들이 영원히 고통당하는 징벌의 장소- 교리를 외면할 뿐만 아니라 그 자체를 철저히 부정한다. “분명 지옥은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허구이다. 사랑의 하나님이 그런 장소를 실제로 허용하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