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구원받기 위한 유일한 길인가?

05.26.2020

문화적 도전: 오늘날 사람들은 포용적인 것을 좋아한다. 우리는 모두가 옳기를 바란다. 사실 우리는 누가 무엇에 대해 그릇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말고는 그릇된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종교에 대해서 “모든 길은 하나님께로 인도한다. 단 하나의 올바른 길이란 없다. 당신에게 효력이 있는 것을 무엇이든 믿으면 된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성경이 그렇게 말하는가? 짧은 대답: 사도행전 4장 12절에서 […]

사람들이 복음이라고 잘못 선언하는 메시지들은 무엇인가?

05.23.2020

1. 하나님은 우리를 부유하게 만드시길 원하신다. 오늘날 어떤 설교자들은 하나님이 많은 돈과 소유물들로 우리를 복 주시길 원하시며 우리는 간구만 하면 된다는 것이 복된 소식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복음은 영적인 복에 대한 메시지이다(엡 1:3).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어 죽고 다시 살아나게 하셨으며 그래서 우리를 의롭게 하시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으며 또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영생을 우리에게 […]

복음이 다루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무엇인가?

05.23.2020

복음은 근본적으로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기 위한 것인가? 의미를 찾으려는 사람들의 갈망을 채워주기 위한 것인가? 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한 것인가? 더 나은 삶을 가르쳐주기 위한 것인가? 가난한 자들을 일으켜 세우기 위한 것인가? 우리를 부유하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것인가?  복음에 관한 이 모든 개념들은 감지된 어떤 문제에 집착하여, “복음이 관여하는 것은 바로 이것이야!”라고 말한다. 그러나 복음이 관여하는 것이 […]

강해인 듯 강해가 아닌 설교들

마크 데버는 강해설교를 “특정 성경 본문의 요점을 설교의 요점으로 삼는 설교”라고 올바르게 묘사한다.  강해설교를 의도했으나 실제로는 제대로 된 강해설교가 아닌 설교를 흔히 접할 수 있다(그리고 나 역시 그런 설교를 한 적이 있다). 아래에는 열두 가지 함정들을 소개했다. 다섯 개는 성경의 메시지를 설교의 메시지로 삼지 않음으로써 성경 본문을 오용하는 것들이다. 또 다섯 개는 성경 본문을 회중과 […]

상황화를 위한 네 가지 성경적 기초

으로 Zane Pratt | 07.18.2016

상황화(contextualization)는 오늘날 선교 분야의 가장 뜨거운 주제들 중 하나이다. 간단히 말해서, 상황화는 주어진 문화적 상황 속에서 복음과 교회를 가능한 한 편안하게 받아들이게 하는 과정을 일컫는 말로 사용된다.  미국 그리스도인들은 상황화를 선교사들이 해외에서 행하는 어떤 일로 여기는 경향이 있으며, 서구의 많은 진지한 그리스도인들은 비서구 교회들의 상황화 노력이 어디까지 나아가는지에 대해 염려한다. 하지만 사실상, 오늘날의 모든 그리스도인은 […]

온유함이 약한 것인가?-온유함에 대한 목회적 고찰

으로 Aaron Menikoff | 05.23.2016

“목사”라는 직함을 들을 때 당신의 머리에 처음 떠오르는 단어는 무엇인가? 내 짐작으로, 그것은 “온유함”이 아닐 것이다. 대중적인 영웅들은 온유함으로 알려져 있지 않다. 그들은 순전히 힘과 기술과 의지력을 통해 큰 업적을 달성하는 경향이 있다. 그들은 겸손보다는 자만심이 특출나다.  나는 늘 내가 온유하다고 생각했다. 신약성경에 나오는 덕목들의 목록을 읽을 때, 나는 온유함에는 별로 주목하지 않았다. 젊은이로서 나는 […]

성찬이 어떻게 지역 교회를 만드는가?

으로 Bobby Jamieson | 04.28.2016

커플이 실제로 결혼하게 되는 때는 언제인가? 그들이 주례의 물음에 “네”라고 답하는 때인가? 주례가 그들을 신랑과 신부로 선언하는 때인가? 그들은 결혼을 언제 완성하는가? 어떤 의미에서는 그 순간들 각각이 결혼 성립에 있어 필수적이다. 또한 이들 각 절차는 전체로서 의미를 갖기 위해서 서로서로 의존한다. 예를 들어, 결혼식이 완결되지 않았다면 그 커플이 아직 온전히 결혼하지 않은 것이라는 감각이 있는 […]

목회자여, 성화에 대한 자신의 신학을 알라

으로 Mike Christ | 02.29.2016

성화에 대한 나의 이해가 부적절함을 감지했던 순간이 내 머릿속에 새겨져 있다. 어느 소그룹 모임에서 있었던 일이다. 우리는 거룩해지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우리의 행위와 성령의 사역 간의 역학관계에 대해 토론하고 있었다. 이런 대화가 종종 그렇듯이, 사람들은 자신의 성장에 도움이 되었던 것을, 혹은 그들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교회에서 배웠던 것을 얘기했다. 말하자면, 성경 읽기와 기도 등에 대해서였다. 동시에, […]

복음 중심의 설교는 복음을 비추는 설교이다

으로 David King | 06.18.2015

프린세스 브라이드(The Princess Bride)를 고전적인 영화로 볼 수 있을까? 만일 기억에 남는 대사가 그 기준이라면, 분명히 그렇게 볼 수 있다. 비지니(Vizzini)가 “생각조차 할 수 없어!”라는 감탄의 말을 거듭하자, 이에 당황한 이니고 몬토야(Inigo Montoya)의 입에서 고전적인 대사들 중의 하나가 나왔다. “너는 계속 그 말을 하는군. 그 말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서 말이야.” “복음 중심의” 설교라는 표현을 볼 […]

장례식에서의 복음 설교

으로 Brian Croft | 02.20.2015

내가 모르는 어떤 사람을 위한 장례식 설교에 대해 내가 받은 가장 유익한 조언은 이것이다: “그를 천국으로 보내는 설교를 하지 마세요. 그를 지옥으로 보내는 설교도 하지 마세요. 다만 거기 모인 사람을 위해 복음을 전하세요.” 우리가 어떤 장례식에서 설교하든지 이 원칙을 고수할 필요가 있다. 작고한 사람의 삶을 기억하며 기념하는 데 초점을 맞출지라도, 장례식 예식은 궁극적으로 참석자들을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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