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일정에 정규적인 기도 예배를 추가해야 하는 네 가지 이유

으로 Brad Wheeler | 06.21.2016

만일 당신이 교회 일정에 하나를 더 추가할 수 있다면, 무엇을 추가하겠는가? 여성들의 수련회인가 아니면 남성들의 조찬모임인가? 복음전도 세미나? 공동체 그룹모임들? 주일 오전예배 참석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토요 저녁예배? 주중 성경공부?  이것은 내가 지난 해 가을 새 교회에 부임한 이후로 거듭하여 자문했던 물음이다. 위의 제안들 중에 칭찬할 만한 것들이 많지만, 나는 장로들과 힘을 합쳐 정규 주일저녁 […]

교인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부르심 받은 목사

으로 Ryan Fullerton | 06.21.2016

만일 당신이 하나님으로부터 목회 소명을 받았다면, 나는 확신하건대, 당신은 당신의 교인들을 위해 기도하길 갈망할 것이다. 하지만 갈망만으로는 결코 충분하지 않다.  우리 주님이 신실한 핵심 제자들에게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고 당부하셨을 때, 그들은 그들이 사랑했던 분과 함께 신실하게 깨어 기도하길 원했을 것이다. 안타깝게도, 그 원함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다. 그들은 기도와 관련하여 모든 목사들이 경험하는 고통스런 […]

“네 가지 요소”를 놓고 공동으로 기도하라

우리 모두는 기도를 하기는 하되, 목적도 효력도 없이 기도하는 교회에 다녀본 적이 있을 것이다. 불행하게도, 교회에서 하는 기도가 식사 기도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즉 의무적이고 또한 그렇게 하는 것을 모두들 존중하지만 그 기도를 통해 실제로 많은 도움을 받는 사람은 없다. 기도는 한 순서로부터 다음 순서로 전환하기 위한 최상의 도구 정도로 전락한다. 모두들 눈을 감고 […]

온유함이 약한 것인가?-온유함에 대한 목회적 고찰

으로 Aaron Menikoff | 05.23.2016

“목사”라는 직함을 들을 때 당신의 머리에 처음 떠오르는 단어는 무엇인가? 내 짐작으로, 그것은 “온유함”이 아닐 것이다. 대중적인 영웅들은 온유함으로 알려져 있지 않다. 그들은 순전히 힘과 기술과 의지력을 통해 큰 업적을 달성하는 경향이 있다. 그들은 겸손보다는 자만심이 특출나다.  나는 늘 내가 온유하다고 생각했다. 신약성경에 나오는 덕목들의 목록을 읽을 때, 나는 온유함에는 별로 주목하지 않았다. 젊은이로서 나는 […]

우리의 목양에 아직 만족할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 진전을 이루고 있음

으로 Bob Johnson | 04.18.2016

편집자 주: 이 아티클은 Bob Johnson의 다음과 같은 일련의 아티클 중에서 첫 번째 아티클에 해당함  우리의 목양에 아직 만족할 수는 없지만 (2014) 우리의 목양에 아직 만족할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 진전을 이루고 있음 (2016) 우리의 목양에 아직 만족할 수는 없지만 전보다는 많이 나아졌음 (2018) 지난 4년 동안, 하나님은 밥(Bob)이 이 아티클에서 말하고 있는 확신과 결정을 […]

가난한 지역사회 안에서 교리가 중요한가?

으로 Mike McKinley | 02.01.2016

몇 년 전에 나는(마이크) 오래된 대학 친구와 커피를 마시며 얘기를 나눴다. 그는 자신의 목회관이 학생 시절 이후로 바뀌어 왔음을 설명했다. 현재 그는 여러 지방 대학 캠퍼스들에서 대학 사역의 리더십을 맡고 있었다. 그들은 이제는 15년 전에 우리가 그랬던 것처럼 “십자가 중심”(그의 표현임)이지 않다고 그는 설명했다. “이봐, 마이크, 우린…너무 교리적인 것을 선호하지 않아. 분명 십자가는 중요해. 하지만 […]

당신의 교회를 위한 예수님의 제자화 프로그램

내 생각에는 장로의 리더십을 따르는(장로가 리더로서 이끄는) 회중주의가 예수님의 제자화 프로그램이다.  예수님의 제자화 프로그램의 첫 번째 절반 : 회중의 책임  장로의 리더십을 따르는 회중주의가 제자화와 무슨 관련이 있는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제자화의 두 절반들에 대해 생각할 필요가 있다. 먼저 회중주의는 일반적인 교회 멤버들이 다른 멤버들을 위한 책임을 지도록 요구한다. 회중주의는 당신에게 이 일을 맡긴다.  이 […]

당신의 나쁜 교회론이 우리를 해치고 있다

으로 Mark Collins | 12.21.2015

“교회란 무엇인가?” 이것은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물음이었다. 나는 28세였고, 선교 팀 리더였다가 지역 책임자로 승진했었다. 10/40창(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지역의 북위 10-40도 사이에 있는 지역으로서 세계 인구의 3분의 2가 이 지역에 거주한다-역자주)에서 사역했던 80명 이상의 풀타임 선교사들을 대표하는 10명의 팀 리더들과 함께, 나는 매월의 리더 모임에 참석하고 있었다. 우리의 토론은 서로를 격려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모임으로 여겨졌으며, […]

지상명령 교회의 네 가지 실천사항

으로 Mark Dever | 12.21.2015

지상명령은 교회더러 차량관리부처럼 행동하도록 요구하지 않는다. 안내소 같은 역할을 하도록 요구하지도 않는다. 하나 더 덧붙여 말하자면, 지상명령은 교회더러 프로 스포츠 팀처럼 행동하도록 요구하지 않는다.  우리 교회의 스태프(staff)는 스포츠에 대해 잘 모르는 나를 놀리곤 한다. 실제로 나는 잘 모른다. 하지만 모든 스포츠 팀의 목표가 우승임을 나는 알고 있다. 리그 우승 트로피를 얻기 위해, 팀은 가장 좋은 […]

선교사 파송을 멈추라: 수가 많다고 항상 더 좋은 것은 아니다

으로 Steve Jennings | 12.18.2015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사 6:8).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마 9:37-38).  이 성경구절들은 사역지로 들어갈 준비를 갖춘 많은 선교사들의 기도카드에 적혀 있다. 이 구절들은 만민을 제자로 삼는 일을 그리스도인의 임무로 인식하는 많은 교회들과 사람들의 마음에서 불타오른다.  서글프게도 교회가 여러 세대 동안 이 민족들에게 무관심했다. 따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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