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심이란 무엇인가?

으로 Brad Wheeler | 05.26.2020

회심은 삶의 유턴이다. 구원을 얻기 위해 전인(whole person)이 죄로부터 그리스도께로 돌이키는 것이다. 우상숭배로부터 하나님 예배로, 자기 의로부터 그리스도의 칭의로, 자기 통치로부터 하나님의 통치로 돌이키는 것이다.  영적으로 죽은 자들을 하나님이 살리셔서 죄를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게 하실 때 회심이 일어난다.  회개하고 믿으라는 예수님의 전도는 회심하라는 부르심이다. 그것은 우리가 믿는 바와 행하는 바에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구원받기 위한 유일한 길인가?

05.26.2020

문화적 도전: 오늘날 사람들은 포용적인 것을 좋아한다. 우리는 모두가 옳기를 바란다. 사실 우리는 누가 무엇에 대해 그릇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말고는 그릇된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종교에 대해서 “모든 길은 하나님께로 인도한다. 단 하나의 올바른 길이란 없다. 당신에게 효력이 있는 것을 무엇이든 믿으면 된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성경이 그렇게 말하는가? 짧은 대답: 사도행전 4장 12절에서 […]

사람들이 복음이라고 잘못 선언하는 메시지들은 무엇인가?

1. 하나님은 우리를 부유하게 만드시길 원하신다. 오늘날 어떤 설교자들은 하나님이 많은 돈과 소유물들로 우리를 복 주시길 원하시며 우리는 간구만 하면 된다는 것이 복된 소식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복음은 영적인 복에 대한 메시지이다(엡 1:3).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어 죽고 다시 살아나게 하셨으며 그래서 우리를 의롭게 하시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으며 또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영생을 우리에게 […]

복음이 다루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무엇인가?

05.23.2020

복음은 근본적으로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기 위한 것인가? 의미를 찾으려는 사람들의 갈망을 채워주기 위한 것인가? 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한 것인가? 더 나은 삶을 가르쳐주기 위한 것인가? 가난한 자들을 일으켜 세우기 위한 것인가? 우리를 부유하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것인가?  복음에 관한 이 모든 개념들은 감지된 어떤 문제에 집착하여, “복음이 관여하는 것은 바로 이것이야!”라고 말한다. 그러나 복음이 관여하는 것이 […]

강해인 듯 강해가 아닌 설교들

마크 데버는 강해설교를 “특정 성경 본문의 요점을 설교의 요점으로 삼는 설교”라고 올바르게 묘사한다.  강해설교를 의도했으나 실제로는 제대로 된 강해설교가 아닌 설교를 흔히 접할 수 있다(그리고 나 역시 그런 설교를 한 적이 있다). 아래에는 열두 가지 함정들을 소개했다. 다섯 개는 성경의 메시지를 설교의 메시지로 삼지 않음으로써 성경 본문을 오용하는 것들이다. 또 다섯 개는 성경 본문을 회중과 […]

상황화를 위한 네 가지 성경적 기초

으로 Zane Pratt | 07.18.2016

상황화(contextualization)는 오늘날 선교 분야의 가장 뜨거운 주제들 중 하나이다. 간단히 말해서, 상황화는 주어진 문화적 상황 속에서 복음과 교회를 가능한 한 편안하게 받아들이게 하는 과정을 일컫는 말로 사용된다.  미국 그리스도인들은 상황화를 선교사들이 해외에서 행하는 어떤 일로 여기는 경향이 있으며, 서구의 많은 진지한 그리스도인들은 비서구 교회들의 상황화 노력이 어디까지 나아가는지에 대해 염려한다. 하지만 사실상, 오늘날의 모든 그리스도인은 […]

지상명령 교회의 네 가지 실천사항

지상명령은 교회더러 차량관리부처럼 행동하도록 요구하지 않는다. 안내소 같은 역할을 하도록 요구하지도 않는다. 하나 더 덧붙여 말하자면, 지상명령은 교회더러 프로 스포츠 팀처럼 행동하도록 요구하지 않는다.  우리 교회의 스태프(staff)는 스포츠에 대해 잘 모르는 나를 놀리곤 한다. 실제로 나는 잘 모른다. 하지만 모든 스포츠 팀의 목표가 우승임을 나는 알고 있다. 리그 우승 트로피를 얻기 위해, 팀은 가장 좋은 […]

해외에서 직업을 구하라-선교를 위한 비즈니스 소개

으로 Andy Johnson | 12.16.2015

당신은 선교를 위한 비즈니스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생각해야 한다. 여기서는  몇 가지 구체적인 예를 제시하고자 한다. 최근에 나는 런던에 있는 아시아 퓨전 음식점에서 어떤 사람과 대화를 나누었다. 그는 워싱턴 DC에 있는 한 교회의 멤버였다. 그 교회는 현재 내가 목사로 섬기는 교회이기도 하다. 그는 가족과 함께 한 해 전에 런던으로 이주했었다. 고투를 벌이고 있는 인근 […]

장례식에서의 복음 설교

으로 Brian Croft | 02.20.2015

내가 모르는 어떤 사람을 위한 장례식 설교에 대해 내가 받은 가장 유익한 조언은 이것이다: “그를 천국으로 보내는 설교를 하지 마세요. 그를 지옥으로 보내는 설교도 하지 마세요. 다만 거기 모인 사람을 위해 복음을 전하세요.” 우리가 어떤 장례식에서 설교하든지 이 원칙을 고수할 필요가 있다. 작고한 사람의 삶을 기억하며 기념하는 데 초점을 맞출지라도, 장례식 예식은 궁극적으로 참석자들을 위한 […]

복음전도 프로그램의 문제점

으로 J. Mack Stiles | 10.09.2014

지역사회에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점을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에게 확신시키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복음전도 과업을 이루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사람들을 발견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지역사회에서의 복음전도를 생각할 때, 우리는 대체로 다양한 복음전도 프로그램들을 생각한다. 내가 말하는 “프로그램”이란 유명한 강사나 흥미로운 주제를 동반하여 가끔 진행되는 큰 행사를 가리킨다. 이 행사 중의 어느 시점에 복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