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복음이라고 잘못 선언하는 메시지들은 무엇인가?

1. 하나님은 우리를 부유하게 만드시길 원하신다. 오늘날 어떤 설교자들은 하나님이 많은 돈과 소유물들로 우리를 복 주시길 원하시며 우리는 간구만 하면 된다는 것이 복된 소식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복음은 영적인 복에 대한 메시지이다(엡 1:3).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어 죽고 다시 살아나게 하셨으며 그래서 우리를 의롭게 하시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으며 또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영생을 우리에게 […]

복음이 다루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무엇인가?

05.23.2020

복음은 근본적으로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기 위한 것인가? 의미를 찾으려는 사람들의 갈망을 채워주기 위한 것인가? 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한 것인가? 더 나은 삶을 가르쳐주기 위한 것인가? 가난한 자들을 일으켜 세우기 위한 것인가? 우리를 부유하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것인가?  복음에 관한 이 모든 개념들은 감지된 어떤 문제에 집착하여, “복음이 관여하는 것은 바로 이것이야!”라고 말한다. 그러나 복음이 관여하는 것이 […]

어떻게 해야 성경신학 지식에 있어 성장할 수 있나?

05.23.2020

1. 성경을 주제별로 공부하라. 전체 성경을 깊게도 공부하고 넓게도 공부해야 하지만,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들을 추적하기 위해 성경을 통독하는 것이 특히 유용할 수 있다. 창조와 새 창조, 안식일 안식, 왕권, 언약, 하나님이 백성 가운데 거처를 두심 등과 같은 주제들이 어떻게 성경 전반에 걸쳐 발전되는지를 공부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과 구원의 경이로움에 대한 전체적인 조망(panoramic view)을 얻을 […]

왜 성경신학이 그리스도인의 제자화와 성장을 위해 필수적인가?

05.23.2020

1. 성경신학은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이야기에 비추어 자신의 이야기를 이해하도록 가르쳐준다. 하나님께서 전체 역사를 주관하시며 수천 년 동안 전반적인 구원 계획을 실행해 오셨음을 이해하는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이야기를 올바로 직시할 수 있게 된다.  2. 성경신학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그리스도인에게 가르쳐준다. 성경신학은 창조부터 새 창조까지, 성경의 전체 이야기를 연결시킨다. 다른 모든 사람들처럼 자신도 죄 가운데서 시작했으나 […]

“강해” 설교란 무엇인가?

05.23.2020

강해설교는 한 성경 대목의 요점을 취하여 그것을 설교의 요점으로 삼고 오늘날의 삶에 적용하는 설교이다. 달리 말해서, 강해설교는 한 성경 대목의 의미를 밝히고 그 의미와 듣는 자들의 삶의 관계를 보여주는 설교이다.  이는 강해설교가 다음과 같음을 뜻한다:  한두 구절에만 초점을 맞출 필요가 없다. 복잡한 주해적 논거나 끝없는 역사적 배경 설명을 제시할 필요가 없다. 무미건조하거나 생명력이 없거나 사람들의 […]

강해인 듯 강해가 아닌 설교들

마크 데버는 강해설교를 “특정 성경 본문의 요점을 설교의 요점으로 삼는 설교”라고 올바르게 묘사한다.  강해설교를 의도했으나 실제로는 제대로 된 강해설교가 아닌 설교를 흔히 접할 수 있다(그리고 나 역시 그런 설교를 한 적이 있다). 아래에는 열두 가지 함정들을 소개했다. 다섯 개는 성경의 메시지를 설교의 메시지로 삼지 않음으로써 성경 본문을 오용하는 것들이다. 또 다섯 개는 성경 본문을 회중과 […]

상황화를 위한 네 가지 성경적 기초

으로 Zane Pratt | 07.18.2016

상황화(contextualization)는 오늘날 선교 분야의 가장 뜨거운 주제들 중 하나이다. 간단히 말해서, 상황화는 주어진 문화적 상황 속에서 복음과 교회를 가능한 한 편안하게 받아들이게 하는 과정을 일컫는 말로 사용된다.  미국 그리스도인들은 상황화를 선교사들이 해외에서 행하는 어떤 일로 여기는 경향이 있으며, 서구의 많은 진지한 그리스도인들은 비서구 교회들의 상황화 노력이 어디까지 나아가는지에 대해 염려한다. 하지만 사실상, 오늘날의 모든 그리스도인은 […]

교회 일정에 정규적인 기도 예배를 추가해야 하는 네 가지 이유

으로 Brad Wheeler | 06.21.2016

만일 당신이 교회 일정에 하나를 더 추가할 수 있다면, 무엇을 추가하겠는가? 여성들의 수련회인가 아니면 남성들의 조찬모임인가? 복음전도 세미나? 공동체 그룹모임들? 주일 오전예배 참석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토요 저녁예배? 주중 성경공부?  이것은 내가 지난 해 가을 새 교회에 부임한 이후로 거듭하여 자문했던 물음이다. 위의 제안들 중에 칭찬할 만한 것들이 많지만, 나는 장로들과 힘을 합쳐 정규 주일저녁 […]

교인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부르심 받은 목사

으로 Ryan Fullerton | 06.21.2016

만일 당신이 하나님으로부터 목회 소명을 받았다면, 나는 확신하건대, 당신은 당신의 교인들을 위해 기도하길 갈망할 것이다. 하지만 갈망만으로는 결코 충분하지 않다.  우리 주님이 신실한 핵심 제자들에게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고 당부하셨을 때, 그들은 그들이 사랑했던 분과 함께 신실하게 깨어 기도하길 원했을 것이다. 안타깝게도, 그 원함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다. 그들은 기도와 관련하여 모든 목사들이 경험하는 고통스런 […]

자매들 간의 제자화 관계에서의 기도

으로 Carrie Russell | 06.21.2016

“널 위해 기도할게!”  우리는 종종 친구들에게 이 상투적인 말을 던진다. 하지만 그들을 위해 과연 얼마나 자주 기도하는가? 나는 교회 안에서 관계 맺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에 전념하는 그리스도 안의 자매이고 싶다. 만일 우리가 제자화를 “의도적으로 누군가에게 영적 유익을 끼쳐서 그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더 닮게 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면, 분명 우리의 제자화 관계에서 기도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따라서, […]